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무대로) 걸어나오는 그의 모습에서... 초등생만한 짧은 키에 양손 합쳐 네 손가락인 채로 걸어나오는 무대 위의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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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나의'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가 아닌 23살의 처녀였다는 사실이었다. 앳된 아이일 것으로 예상했던 나의 생각이 빗나가는 순간이었다. 무릎 아래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무대로) 걸어나오는 그의 모습에서... 초등생만한 짧은 키에 양손 합쳐 네 손가락인 채로 걸어나오는 무대 위의 그…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생님! 영원한 나의 스승 구자용 선생님. 올해도 스승의 날은 또 찾아 왔습니다. 매년 있는 스승의 날이지만 한번도 찾아뵙지 못하고 지나치고 맙니다. 코 흘리며 학교 다닐 때 됨됨이를 갖춘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셨지만 선생님이 바라는 그러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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