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어 놓은 각 마을의 꽃길을 지나면서 새마을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드러나지 않게 꽃처럼 진정으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았기에 자부심도 들었다. 꽃처럼 다가갈 때 싫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지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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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다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놓은 각 마을의 꽃길을 지나면서 새마을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드러나지 않게 꽃처럼 진정으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았기에 자부심도 들었다. 꽃처럼 다가갈 때 싫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지천으로…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 이후 손을 조금씩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 자그마한 희망과 꿈을 다시 꾸게 되었다. 하지만 그 꿈을 안고 10년 동안은 계속 ‘障碍人’으로 살았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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