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처음 그가 간 곳은 군산 보충대였다. 멍석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소리에 손을 번쩍 들었고, 그렇게 보충대에서 지낸 20일 동안 멍석을 만들었다. 그리고 옮겨간 곳이 논산훈련소였다. 약 3개월 정도 논산훈련소에 머물면서 총 쏘는 법부터, 상대 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고 소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처음 그가 간 곳은 군산 보충대였다. 멍석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소리에 손을 번쩍 들었고, 그렇게 보충대에서 지낸 20일 동안 멍석을 만들었다. 그리고 옮겨간 곳이 논산훈련소였다. 약 3개월 정도 논산훈련소에 머물면서 총 쏘는 법부터, 상대 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