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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송악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기고 송악읍'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중에서) 故 이우영 선생을 만나며 송악읍 가교리가 고향인 구자동(77) 옹은 어렸을 적부터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며 자랐다. 유네스코 지정을 준…

  2.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왜곡·날조됐다”

    <편집자주> 송악읍 본당리 출신으로 심훈연구소장을 맡았던 故 백승구 씨는 지난 1985년 <심훈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심훈의 생애와 작품들을 망라해 풀어낸 것으로, 그 중에는 ‘상록학원설’과 ‘모델론’이라는 글이 약 40쪽에 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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