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아산만 조력발전 재추진에 대해
… 당진시 300만 평, 아산시 50만 평으로 나뉘어, 우리 땅은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로 토지 등본에 엄연히 등재됐다. 하지만 평택시는 당진과 서부두의 연계성(도로)이 없다 하여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의신청을 받아들인 행정자치부가 도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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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고 신평'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당진시 300만 평, 아산시 50만 평으로 나뉘어, 우리 땅은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로 토지 등본에 엄연히 등재됐다. 하지만 평택시는 당진과 서부두의 연계성(도로)이 없다 하여 관할권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의신청을 받아들인 행정자치부가 도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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