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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1년

20건 · '기고 우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아이 키우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 교육경비

    …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개선은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이기에 어떤 일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며 충분하게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교육경비 보조금을…

    당진시대
  2.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는 많은 사람의 땀과 열정이 배어있기 때문이다. 줄다리기 승부의 양상은 우리의 독특한 고유 방식이다. 모든 겨루기가 상대방의 진지에 들어가 정복하여 평정하는 것이 방식인데 줄다리기 승부만은 반대로 뒷걸음질 쳐야만 이기는 독특한 놀이다. … 상대편을 내…

  3.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전 숭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보이지 않는 손

    … 목을 친 단두대에 자신이 끌려가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부의 반시장적 경제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시장경제의 원리는 자유주의이다.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세계화…

  4.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관문(關門) - 면천IC

    …북쪽으로는 황하와 접해 있으며, 여러 산이 겹쳐 천혜의 요새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문경새재(조령 관문)가 대표적인 관문이었다. 문경새재는 영남 지방에 살던 선비들이 과거 시험을 치르기 위하여 경상도에서 한양으로 향하던 구간에 속하던 길이었다. …

  5.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우리는 지난 2년 가까이 학교, 가정, 지역사회 모두가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과 교육공동체 건강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에 늘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 2021.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가을이 오는 소리

    …이렇게 내 옆을 무심코 지나치는 헐벗은 나무들에 메우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태양을 사랑하면서도 이런 어두운 밤을 좋아할 때가 많다. 어두운 밤에 조그만 부싯돌로 조그만 돌을 비벼 또 한 번 우리네 심장에 불을 붙여본다. 이젠 가을이 오고 늦가을과 …

    당진시대
  7.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당진시대
  8.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양선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출향인 (송산면 상거리 출신) 가짜뉴스와 언론중재법

    …, 반론보도권 등을 내세우고 있다. 반론권과 언론중재제도는 외국의 경우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다. 프랑스는 무려 1822년에 도입됐고, 이후 1970년대에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독일 역시 19세기말에 도입됐고 1960년대 전후로 반론권의 형사적 색채…

    당진시대
  9.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 바로 옆에, 아주 가까운 주위는 돌아보지 않고 있으며 환경피해로 인한 우리지역 주민들의 아픔에는 관심이 없다. 온갖 악취와 미세먼지, 크고 작은 소음공해와 각종 부생가스(이산화탄소 등)로 고통받고 있는 이 작은 마을은 안중에도 없다. 매년 수십, 수…

    당진시대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진시협의회장, 이순희 당진시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 나섰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따르며 10개면 58개 마을에 대한 수십 가지 봉사와 더불어 꽃길 평가 등을 진행했다. 휘돌아가는 마을 어귀마다 비에 젖은 꽃들…

    당진시대
  11. 2021.07.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구자옥 충청지방통계청 서산사무소장내일의 경제 빅데이터 ‘경제총조사’

    …경제총조사가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지역별·산업별), 경영실태 및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5년마다 대규모로 실시하는 사업체 대상 조사이다. 경제총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체 사…

    당진시대
  12.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 했던 모습을 보면, 쓰레기를 가끔 바닥에 버리는 일부터 귀찮음을 못 이기고 분리수거를 제대로 안했던 일까지, 그랬던 나를 바로잡고 싶지만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까 나는 현재에 집중하고 노력하기로 했어. 내가 얼마 전부터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당진시대
  13.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구? 이 사람아, 김 영감이 늘 얘기하곤 했지. 우리집에서는 며느리가 제일이고, 두 번째는 손녀딸이고, 3번은 아들이라고 했지. 4번은 강아지, 5번은 파출부라 했네. 그리고 김 영감 자신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6번이라면서 한숨…

    당진시대
  14.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15.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통계에 의하면 지난 2018년 우리나라의 고령화율은 14.8%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농촌지역은 도시지역보다 고령화율이 높아 2020년에 이미 고령화율 24.1%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특히 면단위 농촌지역 고령화율은 30%를 초과해 이에 대…

    당진시대
  16.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문제에 직면하자 세계 각국이 앞다퉈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천착하게 되고, 우리나라도 탈원전 정책으로 가는 동시에 석탄발전이 가져오는 환경파괴 때문에 증설하지 않고 점차 폐기해나가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전국 화력발전의 절반을 충청남도에서 생산하고…

    당진시대
  17.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

  18. 2021.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같이의 가치가 담긴 당진시 푸드플랜

    …양한 계층의 의견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먹거리는 농민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시민 모두의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먹거리 주체들이 6개월동안 모임을 열고 제안과 토의 등을 거쳐 푸드플랜을 완성했다. 푸드플랜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역…

    당진시대
  19.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제야(除夜)의 종소리를 들으며

    …래들로 선정해서 대중가요와 클래식을 적절히 혼합하고 사이에 지난 1년간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묵묵히 자기 일을 충실하게 이어가는 영웅들을 소개했다. 방송에서 남자 아나운서가 “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분 중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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