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윤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기고 원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윤석…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윤석열 정부는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이하 원전) 비중을 30% 이상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20%대로 조정하는 내용의 에너지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원전을 중시하고 재생에너지는 경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친원전정책은 시대 흐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