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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이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기고 이미'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이다. 일제에게 강제적으로 외교권을 빼앗긴 을사늑약이 체결된 날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2.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채재훈 대호지솔라파크 (주)대표이사주민들과 이익 공유하는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사업

    …니다. 대책위가 진정으로 대호지면의 미래를 걱정하고 주민들을 생각한다면 이미 대호지면에서 법적인 절차에 따라 조직돼 활동 중인 대호지솔라파크 주민협동조합과 소통하고, 사업주와도 충분히 대화를 나누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면 대호지솔라파크㈜ 또…

    당진시대
  3.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8시간 전일제 상시근무다. 다른 지역의 경우도 8시간 전일제 상시근무가 이미 부분적으로 도입되어 있거나 혹은 협의에 들어가 있다. 충남에서도 전향적인 근무 형태의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지난 17일 교육부는 다시 개학을 연기했다. 나와 같은 초등돌봄전…

    당진시대
  4. 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종합병원 과장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하는 당진시민의 자세

    … 불구하고 사망자를 최소한으로 줄였던 경험이 있다. 그 당시 신종플루는 이미 멕시코와 미국에서 많은 사망자를 낸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유행을 일으켰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신종플루의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선별진료소의 운영과 적절한 치료로 미국과 멕시코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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