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2단계는 모든 꿈을 잃은 ‘障碍人(장애인)’이었다. 27살에 갑자기 전신마비를 얻게 되면서 난 모든 삶을 놓고 싶었다. 꿈을 잃은 채 하루 온종일 죽을 생각만 하면서 살았다. 죽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굶어도 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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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장애인'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2단계는 모든 꿈을 잃은 ‘障碍人(장애인)’이었다. 27살에 갑자기 전신마비를 얻게 되면서 난 모든 삶을 놓고 싶었다. 꿈을 잃은 채 하루 온종일 죽을 생각만 하면서 살았다. 죽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굶어도 봤다.…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 2시간씩 장애인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시문학’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그램이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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