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나는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크나큰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 나는 좌절하지 않고 신나게 공부에 최선을 다하였다. 나도 글씨를 쓰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공부하고 글씨를 배우고 나니 온 세상이 환해진 것 같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기고 희망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나는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면서 크나큰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 나는 좌절하지 않고 신나게 공부에 최선을 다하였다. 나도 글씨를 쓰고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 공부하고 글씨를 배우고 나니 온 세상이 환해진 것 같다. …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와 대·중소기업들의 해외이전 설립 등은 우리 경제와 미래 세대들의 꿈과 희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국민들을 팔며 당리당략적 정쟁싸움에만 몰입하고 있다. 국민들은 517년 동안 조선의 역사에서 위태로웠던 당파 싸움의 쓰라린 교훈…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다. 특히 이 말은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있다. 반면 노인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 보니 지금 어떻냐고 묻고 싶다. 나는 내가 강의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자신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정말로 잘 살고, 행복한 삶이며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