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쁨을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기쁨을 주는'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 정책입안들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슬픔을 함께 하면 반이 되고 기쁨을 함께 하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다. 성경말씀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할 대상이 언급되어 있는데 고아, 과부, 나그네, 이방인, 갇힌 자, 억눌린 자이다. 그리고 선진국 사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