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 구자국(송악면 가교1리)
내 손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넉넉하지 못했던 시절,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고락을 같이 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첫번째 사진은 월사금도 못낼만큼 가난했던 초등학교 시절. 나에게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쁨 사라진'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넉넉하지 못했던 시절,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고락을 같이 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첫번째 사진은 월사금도 못낼만큼 가난했던 초등학교 시절. 나에게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