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시안게임 싸이클의 스타-홍석한과 아버지 홍봉기씨
…수권 대회에서 1인자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석한이는 지금 실업팀 기아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중앙대에 재학중이다. 어려서는 자신이 석한이의 뒷바라지를 했지만 지금은 가족을 위해 월급을 꼬박꼬박 보내오는 석한이가 아버지는 기특하고 또 미안하기만 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기아 위해'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권 대회에서 1인자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석한이는 지금 실업팀 기아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중앙대에 재학중이다. 어려서는 자신이 석한이의 뒷바라지를 했지만 지금은 가족을 위해 월급을 꼬박꼬박 보내오는 석한이가 아버지는 기특하고 또 미안하기만 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