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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기억에 남는'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265]합창의 효과

    …었다고 생각한다. 리허설을 끝내고 지휘자가 단원들에게 건넨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내야 할 음을 정확히 해야 남들이 나를 믿어주고 또한 서로에게 신뢰를 보낼 수 있다” 합창할 때 어떤 파트에서 정확한 음을 내지 못하면 다른 파트단원들은 불안한 …

    당진시대
  2. 2010.01.20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결혼식 다음날 내린 다복스런 눈”

    …장 조성과 원도심권 활성화 페스티벌 개최, 전신주 지중화사업 추진 등이 기억에 남는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유옥분, 56)와 결혼한 후 다음날 다복하게 내린 눈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순성 갈산리가 본가인 나는 아들 둘을 낳고 지금은 부족한 것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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