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기억에 남는'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명성유리 문형우 대표“청소년 위한 공간 필요해요”

    … 본지 제944호에 소개된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던 여고생 기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그는 “기사를 읽으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한다” 고 말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서 잘못된 행정은 따끔하게 혼내고 주변에 칭찬할 …

  2. 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26년 근무, 든든한 ‘내조’가 뒷받침

    …부님 19명, 수도자 24명을 모셔왔다. 26년간 사무장으로 근무하면서 기억에 남는 신부님이 계신다면? “아무래도 처음 모신 이종대 신부님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물론 모든 신부님이 기억에 남죠.” 보람된 점이 있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보살펴 주신…

  3. 2014.01.17 · 산업·경제 · 박초롱

    대호지농협 유병기 차장"농협에서 보낸 20년을 돌아보며"

    …폭설피해 때는 사진 한 장을 남길 수 있었다. 당시 고생을 많이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농협에서 20년 동안 근무해 이제 곧 다가올 안식휴가를 기쁜 마음으로 즐길 예정이다. 앞으로도 농협에서 농민들의 삶을 뒷받침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