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기를 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찡해졌다. 몇몇 이야기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가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92세의 한참 어린 노인이 동생인 줄 알고 반말을 했던 사연은 입가에 미소를 지게했다. 또 학생들 대상으로 강연을 할 때 윤…

    당진시대
  2.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과 함께하는 장례문화” 한편 지난 70년 동안 연반계가 운영돼 온 만큼 기억에 남는 일화도 많다. 과거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매일 묘소를 돌보며 아침·점심·저녁 공양을 올리는 시묘살이를 했다. 정덕영 계장은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할…

  3.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19 확진자를 가까이할 수밖에 없었다. 그중에서도 중학교 3학년 아이가 기억에 남는다고. 계속된 양성 판정으로 5주 넘게 퇴원하지 못하자 아이는 날로 힘들어했고, 그런 모습을 보며 신 대표는 병실에 가면 꼭 아이에게 ‘잘 버텼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말…

  4.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는 사회·복지단체, 기관등의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전했던 소식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또한 그는 지역의 다양한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 회장은 “맛집 외에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들의 애환에도 귀를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5. 2020.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박정순 (사)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코로나19로 미뤄진 활동 하반기에 추진”

    …. “올해가 회장으로서의 마지막 임기입니다. 생활개선회 활동을 해오면서 기억에 남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옆에서 응원해주고 함께해준 회원들에 대한 고마움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소통하면서 생활개선회 발전을 위해 노력합시다.” <임원…

    당진시대
  6.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복지 사각지대와 미담 발굴 필요”

    …있도록 신문사가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미담 소식이 기억에 남는다”며 미담 사례를 더욱 발굴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심 지부장은 신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인들이 소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예전에 비해 문화예술인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