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계속되고 있다. 혼자 앉아 있으면 자꾸 눈물이 흐른다.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난다.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이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날까지 아픈 기억을 잊으려 노력할 것이다. 마음도 다시 추슬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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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억을 지키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속되고 있다. 혼자 앉아 있으면 자꾸 눈물이 흐른다.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난다. 사명감 하나로 버텨왔듯이 삽교호 소들섬을 지키는 날까지 아픈 기억을 잊으려 노력할 것이다. 마음도 다시 추슬러…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교통봉사를 한 게 무려 30년이 넘었다. 장애로 걷기조차 어렵고 자꾸만 기억을 깜빡하면서도 교통지도만큼은 잊지 않는다. 그는 “몸이 불편하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순간의 사고…영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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