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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4년

1건 · '기억 난다'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뛰어난 재주꾼들만 모아 만든 농악대로 일반농악대와 수준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회원은 모두 21명이고 나이는 대부분 60을 넘었다. 회장 김의석 옹은 월곡리 부녀농악대와 상록국민학교 농악부를 가르치기도 했다. 70이 넘은 지금도 풍물과 전통에 대한 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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