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정미면 수당리 김홍수 부녀회장·정재능 이장 부부“물난리에서 건진 소중한 사진”
…한 행사를 많이 개최하는 편이다. 잔치를 준비하며 부녀회원들과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몇일 전 중복을 맞아 마을잔치를 했을 때도 80세 이상 어르신 22분에게 지팡이를 선물하기도 했다. 부녀회장직이 힘들고 고생도 많이 하긴 하지만 그 뒤에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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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억 난다'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한 행사를 많이 개최하는 편이다. 잔치를 준비하며 부녀회원들과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몇일 전 중복을 맞아 마을잔치를 했을 때도 80세 이상 어르신 22분에게 지팡이를 선물하기도 했다. 부녀회장직이 힘들고 고생도 많이 하긴 하지만 그 뒤에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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