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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2년

1건 · '기억 난다'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 않는 용출수가 나오는 샘이었는데 주민들은 고래가 물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해서 고래샘이라 불렀다. 최 이장은 “고래샘은 물이 마르지 않아 농사를 짓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당진시가 모두 가물었을 때 이곳은 가뭄도 모르고 농사를 잘 지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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