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15 · 환경·안전 · 이명자
희귀식물 ‘가시연꽃’ 난지도 용못에
…. 대난지도 김병돈 이장은 “어렸을 때 가시연꽃의 연밥을 건져다 까먹은 기억이 난다”며 “용못은 그때만 해도 수심이 깊어 마르는 적이 없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백사장의 모래가 날라와 쌓여 최근에는 못이 마를 때가 더 많아 연꽃도 자주 보기 어려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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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억 난다'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15 · 환경·안전 · 이명자
…. 대난지도 김병돈 이장은 “어렸을 때 가시연꽃의 연밥을 건져다 까먹은 기억이 난다”며 “용못은 그때만 해도 수심이 깊어 마르는 적이 없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백사장의 모래가 날라와 쌓여 최근에는 못이 마를 때가 더 많아 연꽃도 자주 보기 어려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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