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이다. 그러나 식량 증산을 핑계로 석문간척지가 완공되면서 그 아름답던 시루지 해변은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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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업과 하는'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이다. 그러나 식량 증산을 핑계로 석문간척지가 완공되면서 그 아름답던 시루지 해변은 철저히…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이·통장들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는 지역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다. 새해를 맞아 당진지역 282개 마을의 이·통장은 물론, 이들을 이끌 14명의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새롭게 선출되거나 연임됐다. 이번 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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