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병민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겸임교수우리는 전기를 얼마나 알고 있나
… 충당하겠다는 것이다. RE100은 자연스럽게 원전을 탈출하는 정책으로 이어졌다. 얼핏 보면 두 정책 모두 괜찮은 선언처럼 보인다. 현재를 위해서 미래의 기회를 끌어다 쓸 수는 없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두 정책조차 묘하게 이율배반적이라는 것이다.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기업에 이어'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충당하겠다는 것이다. RE100은 자연스럽게 원전을 탈출하는 정책으로 이어졌다. 얼핏 보면 두 정책 모두 괜찮은 선언처럼 보인다. 현재를 위해서 미래의 기회를 끌어다 쓸 수는 없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두 정책조차 묘하게 이율배반적이라는 것이다. 무…
2021.02.09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제도다. 기업과 정부, 전문가가 협업체계를 구축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기업에 대한 규제도 합리화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홍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말 제정된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이나 증기 공급, 폐기물처리업 등 대…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구공사’를 하면서 부곡공단을 관통하는 공사임에도 단 한차례도 공단 입주기업에게 사업설명조차 없이 진행했다. 2019년 6월경부터 주변에 있던 공장에서 건물에 균열이 발생하고 지붕에서는 빗물이 새고 공장 바닥 곳곳이 갈라지는 이상 현상으로 공포를 느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