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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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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기업 마을에'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2.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마을 따뜻한 정 나눠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송악읍 6개 마을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73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

  3.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조규성 씨가 공동위원장직을 사임했으며, 통정1·2리, 삼봉1리 등 3개 마을에서 주민들이 추대한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송전선로 경과지 7개 마을에서 대책위원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 덧붙여 “전국 농촌지역의 지중화율 등을 고려하며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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