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개발로 마을 전체가 풍비박산”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가곡1리가 풍비박산이 났어. 돈 많은 기업에 마을을 넘겨준 셈이지. 이제 소망이라면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이 상태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야. 그래서 연관단지 개발은 어떻게 해서라도 막을 생각이야.” 전 가곡1리장이었던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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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업 마을에'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가곡1리가 풍비박산이 났어. 돈 많은 기업에 마을을 넘겨준 셈이지. 이제 소망이라면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이 상태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야. 그래서 연관단지 개발은 어떻게 해서라도 막을 생각이야.” 전 가곡1리장이었던 정…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되었다. ‘오곡’이라는 이름은 오사와 수곡에서 한자씩 따서 명명되었으며 마을에 오동나무가 많았던 데에서 ‘오(梧)’자가 유래되었다고 한다. 오곡리는 오사(梧寺, 머구절), 수곡(壽谷, 수구지), 광대곡(光大谷, 광대리, 광대골), 바루미, 비석골 등 …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지대로 전락해 버렸다. 송악 아산국가공단의 고대부곡지구에는 이미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해 가동되고 있으며 현대제철은 407만㎡ 규모의 일관제철소를 건설중에 있다. 특히 당진군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황을 보면 상당수가 철강을 중심으로 한 철강제조 및…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시내에는 예전보다 고층아파트가 부쩍 늘었고 매년 평균 300개가 넘는 기업이 입주할 정도로 기업 유치도 활발히 이뤄진다고 한다. 구호로만 외쳤던 서해안 시대. 그 중심에 당진이 있는 것만큼은 분명해 보였다. 당진의 급속한 발전을 지켜보면서 문득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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