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기업 마을'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하고자 충남지사를 수시로 찾아다녔단다. 그 외에도 두 발로 뛰어 다니며 기업 후원을 가져오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이러한 노력에 성과도 빛을 발했다. 임기 중에 재난재해로 사용될 재난구호 급식 차량 배정과 시민봉사센터 신축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당진을 …

  2. 2023.12.05 · 지역사회 · 이지혜

    합덕제철고, ‘함께 나누는 행복’ 참살이 김장 나눔 봉사

    …여 포기와 무 500여 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회, 기업체, 유관기관, 지역공공기관 등 교육가족의 지원과 참여가 이어졌다. 교육공동체와 지역 기업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한 1200kg 가량의 김장 김치는 합덕…

  3.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이 바로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연계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지역 내 기업과 협약을 맺고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매칭해 직업을 알선한다. 만약 별다른 기술이 없는 사람이라면 시에서 별도로 기술 교육이나 직업 훈련 등을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기업과…

  4. 2023.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多사多촌’ 기업, 마을에 성금 전달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입주기업이 추석을 앞두고 송악읍 6개 마을에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18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성금 후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산단경영자협의회가 △부곡1리 △부곡2리 △…

  5.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6.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합취재 -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⑤ 일본 아사히카와 편 하(下)“지자체 강점 부각시키는 사업 발굴해야”

    …고향납세제도를 활용하면서 시와 지역 특산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한편 마을 만들기의 원동력이 되는 자원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지금까지의 노력으로 기부 실적이 매년 향상되고 있으며 시 소유 시설의 정비 등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답…

  7. 2023.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과 함께 하는 한마음 효도잔치

    …정환경(대표 강태근) 이 제2공장 신축 준공을 기념하 며 송악읍 영천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마음 효도잔치를 개 최했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이날 행사 에서는 난타와 지역가수의 공연, 자녀들의 영상편지 상영, 마을 어 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

    당진시대
  8.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곡리 마을회 등 지진 피해자 후원 잇따라

    …91만3000원이 모여졌다. 지난 3일까지 모금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 기업은 총 148곳에 이른다. 마을 단위에서도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성금 모금이 진행된 첫 주에 순성면 광천리에서 마을 주민으로부터…

  9.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튀르키예·시리아 위한 따뜻한 손길

    … 따뜻한 마음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2시까지 총 47곳의 기업과 단체와 시민에서 5439만 3000원의 기부금이 모아졌다. 지난 14일 합덕읍에서 배터리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비츠로셀이 튀르키예 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