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업 이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기업 이익'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구 국회의원이 당선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어 의원은 지난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까지 마무리 될 내년도…

  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항만 사업 추진 △전국 최초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스토어 개점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3.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

  4. 2017.05.01 · 정책·행정 · 이영민

    “계림공원 구체적 계획 필요”

    …다”며 “향후 시민들은 공원 이용료를 부담해야 하고, 개발업자는 최대한 이익을 취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대표기업에게 맡겨 개발 후 기부체납 하는 형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장화 의원은 “현재 가이드라인 수준의 용역이…

  5.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다. 헌재는 “피청구인(박근혜)의 행위는 최서원(최순실의 개명 이름)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것으로써 공정한 직무수행이라고 할 수 없으며, 헌법·국가공무원법·공직자윤리법 등을 위배한 것”이라며 “재단법인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설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