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으로 살아난 남매 - 김순덕(당진읍 운학리)
… 병원으로 옮길 수가 없었다. 지옥 같은 시간이 흘러갔다. 24시간만에 기적적으로 눈을 뜬 아이들. 엄마, 부르던 남매의 힘없는 목소리. 나도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침대 맡에 엎드려 한참동안 울었었다. 지금, 우리 큰딸은 KTF당진대리점에 다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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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적 살아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병원으로 옮길 수가 없었다. 지옥 같은 시간이 흘러갔다. 24시간만에 기적적으로 눈을 뜬 아이들. 엄마, 부르던 남매의 힘없는 목소리. 나도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침대 맡에 엎드려 한참동안 울었었다. 지금, 우리 큰딸은 KTF당진대리점에 다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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