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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리 장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기지시리 장옥'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 아이들이 떠나면서 지금은 비어 있다. 그곳을 걷다 보면 허물어져 가는 장옥이 보인다. 그리고 그 앞에 나란히 중앙고무상회와 중앙이용원이 있다. 상회는 아내가, 이용원은 남편 손성태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며 지금은 이용원만이 조용…

  2.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고 당진시 안에 기지‘시(市)’가 있는 거냐며 의아해한다. 이 때문인지 기지시리 주민들끼리 하는 싱거운 농담이 옛날부터 있었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몰라?” 없는 것이 없던 기지시장 지금은 빼곡하게 들어선 아파트단지와 잘 닦인 아스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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