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에서 지난 6일부터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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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에서 지난 6일부터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여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당진군연합대는 매년 개최되는 군내 대규모 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4·4독립만세운동 재연, 면천진달래민속축제, 상록문화제, 건강 달리기대회 등에서 주민을 위한 봉사를 펼치고 있다. 당진군연합대는 군민에게 사랑받는 단체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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