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영은(가명, 31살) 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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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지시 어린이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은(가명, 31살) 씨는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얼마 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제조업 위주의 공장이 많은 당진에서 여성인 영은 씨가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더구나 가족도, 지인도 없는 이…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살자리 분야에서는 워킹맘, 보육시설 운영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돌봄교실 및 방과 후 학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놀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문화가 활성화 되지 못했던 원인과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청년 문화축제 활성화 …

2017.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어가며 발전시켰다. 목장체험은 청수와 리신, 율당 목장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원아 등을 대상으로 우유를 이용해 요구르트 만들기, 우유 두부 및 부침개 시식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정순 회장은 “우유사랑봉사회는 첫 시작부터 회원들이 열심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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