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 유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기지시 유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도 했다. 그러나 그가 받기만한 것은 아니었다. 신문이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던 어느 가난한 동네에 살던 할아버지가 신문대금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차마 신문을 끊을 수 없어 공짜로 신문을 넣어주기도 했다. 비록 가난했지만 따뜻한 마음이…

  2.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광자원 이외에 지역의 역사문화가 관광자원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기지시줄다리기와 솔뫼성지다. 이밖에 안섬풍어당굿, 심훈 선생의 필경사를 비롯해 현재 복원 중인 면천읍성과 합덕제 등도 중요한 역사문화자원이다. 이러한 역사문화자원은 스토리텔링 주제…

  3.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 것도 아니다. 다만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것이 엄마 현숙 씨의 유일한 바람이다. 그는 “아이들이 어떤 일을 하든 즐겁고 밝게 했으면 좋겠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8남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