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일한 의료인으로 한약방을 열고 아픈 이들을 돌봤다. 여기에 산부인과에서 일했었던 윤제익 부녀회장이 종종 산파 역할을 하느라 마을 곳곳으로 불려 다녔고 남편이 한약방을 물려받아 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기지시 유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르느라 무릎이 다 닳았단다. 시아버지였던 故 윤원 대표는 중흥리에서 유일한 의료인으로 한약방을 열고 아픈 이들을 돌봤다. 여기에 산부인과에서 일했었던 윤제익 부녀회장이 종종 산파 역할을 하느라 마을 곳곳으로 불려 다녔고 남편이 한약방을 물려받아 약…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꼬고 손바닥을 비벼대야만 이수자의 길을 넘어 인간문화재가 될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줄틀을 세우는 것과 연못에 넣어 보관하는 것까지 모두 옛 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줄다리기가 이뤄져 왔지만,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문화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