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교생 800여 명이 다니는 계성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한 유니클로와 판다팜 사거리 역시 위험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 지점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구간이기도 해, 아이들의 등교 시간이 맞물리면 도로는 더욱 혼잡해진다”며 “게다가 도로가 3차선에서 2차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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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지초 사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생 800여 명이 다니는 계성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한 유니클로와 판다팜 사거리 역시 위험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 지점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구간이기도 해, 아이들의 등교 시간이 맞물리면 도로는 더욱 혼잡해진다”며 “게다가 도로가 3차선에서 2차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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