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떨어진 앙상한 나무, 헐벗은 들판 등 월동에 들어간 산천초목들로 쓸쓸한 겨울이다. 겨울을 맞은 고즈넉한 신평면 남산리에 분홍색 외벽의 카페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울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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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획 겨울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떨어진 앙상한 나무, 헐벗은 들판 등 월동에 들어간 산천초목들로 쓸쓸한 겨울이다. 겨울을 맞은 고즈넉한 신평면 남산리에 분홍색 외벽의 카페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울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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