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왜목에 20억 원 들여 랜드마크 세운다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지역작가와 타 지역의 작가가 함께 참여하고, 당진지역의 다른 항·포구도 고루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채남기 상임이사는 “이 공모사업의 기획이 애당초 왜목마을에 한정된 것으로, 왜목마을 상징물 건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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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획 당진지역'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지역작가와 타 지역의 작가가 함께 참여하고, 당진지역의 다른 항·포구도 고루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채남기 상임이사는 “이 공모사업의 기획이 애당초 왜목마을에 한정된 것으로, 왜목마을 상징물 건립…
2017.04.10 · 환경·안전 · 이영민
… 알려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재로 이름을 높이고 싶습니다.” ※이 기획기사는 2017년 충청남도 지역언론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 중이었으나, 어기구 의원은 청원심사소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를 상대로 당진지역의 조기감축 필요성을 역설하며 추가적인 감축 계획을 강력히 요구했다. 민간기업인 현대제철의 경우 2020년까지 4600억 원을 투자해 대기오염물질을 2016년 대비 40%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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