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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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획 주민들과'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관심 있는 사람들로 시작됐지만, 이들은 문화는 곧 사람들의 삶이기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며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수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면천이 ‘숨은 보석’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마을’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크다…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이윤을 창출하는 만큼 지역에서 상업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주민들과 마찰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고. 이 이사장은 “주민들과 최대한 갈등을 빚지 않도록 노력하며 주민과 지역에 이익을 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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