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후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1년

1건 · '기후 따라'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을 탄냔 씨에게 소개시켜 주어서 동서 사이가 되었다. ■한국과 베트남의 기후차이? - 김흐엉: 저는 남베트남에 사는데요. 그곳은 날씨가 우기와 건기만 있습니다. 항상 더워요~그런데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겨울철에 눈을 볼 수 있어요. - 탄냔: 한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