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타일러 라쉬가 쓴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기후위기에 대해 말하며,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의 삶을 재조명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타일러는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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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후 위기'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던 타일러 라쉬가 쓴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기후위기에 대해 말하며,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의 삶을 재조명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타일러는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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