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무보트 타고 바위섬에 들어간 ‘간 큰 가족’
지난 3일 송산면 성구미 포구에서 10여분 거리에 떨어진 작은 바위섬에 놀러갔던 16명의 가족이 돌아오는 길에 파도가 높아져 조난당할 뻔한 사고가 벌어졌다. 이들은 다행히 주변을 지나가던 현대체절 항로공사선 선장 주모(53)씨의 눈에 띄어 급히 구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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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길에 떨어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3일 송산면 성구미 포구에서 10여분 거리에 떨어진 작은 바위섬에 놀러갔던 16명의 가족이 돌아오는 길에 파도가 높아져 조난당할 뻔한 사고가 벌어졌다. 이들은 다행히 주변을 지나가던 현대체절 항로공사선 선장 주모(53)씨의 눈에 띄어 급히 구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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