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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길을 잃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9년

1건 · '길을 잃고'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래의 넋을 위로하는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록에 의하면 서해안 아산만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260여년 전 고래가 길을 잃고 이곳에 머무른 유래가 있어 고래원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조시대 행정구역의 변화로 안 내(內)자와 고래 경(鯨)자를 써 지금의 내경리가 되었다고 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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