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래의 넋을 위로하는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록에 의하면 서해안 아산만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260여년 전 고래가 길을 잃고 이곳에 머무른 유래가 있어 고래원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조시대 행정구역의 변화로 안 내(內)자와 고래 경(鯨)자를 써 지금의 내경리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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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길을 잃고'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록에 의하면 서해안 아산만은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260여년 전 고래가 길을 잃고 이곳에 머무른 유래가 있어 고래원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조시대 행정구역의 변화로 안 내(內)자와 고래 경(鯨)자를 써 지금의 내경리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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