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 가르고 지나간다”고 지적했다. “지역 경관 활용해야” 더불어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는 한국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로, 내년 1월부터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우강면 일원에서 진행된다. 신 회장은 “전국 곳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김대건 탄생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 가르고 지나간다”고 지적했다. “지역 경관 활용해야” 더불어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는 한국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로, 내년 1월부터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우강면 일원에서 진행된다. 신 회장은 “전국 곳곳…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두견주가 국가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우리나라 첫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는 국가 사적이다. 이밖에도 삼월리 회화나무, 면천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남이흥 장군 일가 유품은 국가 민속자료, 소난지도 의병총은 등록문화재로 모두…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내년에 있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에 문재인 대통령과 바티칸 교황청의 주요인사 초청을 추진한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업무전략회의가 지난 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청남도 문화정책과와 당진시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