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동재 순성면 아찬리 전 이장“용기와 희망을 전해주세요”
순성면 아찬리에서 3대 째 살고 있는 김동재 전 순성면 아찬리 이장은 1989년부터 4년간, 2008년부터 1년 간 마을에 봉사하며 이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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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김동재 순성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아찬리에서 3대 째 살고 있는 김동재 전 순성면 아찬리 이장은 1989년부터 4년간, 2008년부터 1년 간 마을에 봉사하며 이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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