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탑동사거리 중앙보행섬 설치두고 학부모-지자체 이견
…이외에도 차량이 좌회전하면서 교통섬을 침범할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다. 오윤희 당진시어울림여성회장은 “중간에 머무를 수 있는 교통섬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행자 신호가 짧게 남아도 도로를 뛰어 건너갈 가능성이 있다”면서 “아이들과 학부모 시선에서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김진숙 오윤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에도 차량이 좌회전하면서 교통섬을 침범할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다. 오윤희 당진시어울림여성회장은 “중간에 머무를 수 있는 교통섬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행자 신호가 짧게 남아도 도로를 뛰어 건너갈 가능성이 있다”면서 “아이들과 학부모 시선에서 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