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쓰레기 종량제 중간평가
…활용율 높아져 여전한 불법투기,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동안 ‘먹고 쓰는 일은 내 일이지만 치우고 해결하는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었던 쓰레기는 일반시민의 무관심과 방치속에 산야를 뒤덮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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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깨끗 거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활용율 높아져 여전한 불법투기,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동안 ‘먹고 쓰는 일은 내 일이지만 치우고 해결하는 문제는 내 문제가 아니’었던 쓰레기는 일반시민의 무관심과 방치속에 산야를 뒤덮고 …
1995.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00km가 채 안되게 떨어져 있으며 고리에서는 300km를 조금 넘는 거리에 있어 방사능의 손길에서 벗어날 도리가 없다. 원전이 들어선 영광이나 고리에서 사고가 난다면 그 지역만이 아니라 남한전역이 사람이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되어 버릴 참화가 일어…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굳어질대로 굳어진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깰 수 있는 참신하고 깨끗한 공직자가 아쉬웠던 한해였다. 올해 치러질 단체장 선거에 많은 국민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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