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읍 운산리 오은주 씨(가명)쓰레기 더미 속 7호실 모녀
…로 몸 반쪽이 퉁퉁 부어오르고, 반쪽은 말라 회복 가능성이 낮다. 최근 깨어났다는 소식도 들려왔지만, 항생제도 잘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돼 병원을 옮겨야 할 처지다. 사회와 단절됐던 오 씨 어머니가 쓰러지고 나서야 오 씨의 사정이 주위에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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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깨어 있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로 몸 반쪽이 퉁퉁 부어오르고, 반쪽은 말라 회복 가능성이 낮다. 최근 깨어났다는 소식도 들려왔지만, 항생제도 잘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돼 병원을 옮겨야 할 처지다. 사회와 단절됐던 오 씨 어머니가 쓰러지고 나서야 오 씨의 사정이 주위에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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