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슈] 라돈침대와 님비
… 올바르게 지탱할만한 가치관과 정신적·도덕적·윤리적 규범조차도 흔들리고 있는 게 눈에 띄게 보이는 것 같다. 과거 국가의 통치권으로부터 지방자치제도를 도입하여 우리나라의 민주화 발전에 초석이 마련되었다. 반면 이에 따른 님비(NIMBY:공공의 이익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깨어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올바르게 지탱할만한 가치관과 정신적·도덕적·윤리적 규범조차도 흔들리고 있는 게 눈에 띄게 보이는 것 같다. 과거 국가의 통치권으로부터 지방자치제도를 도입하여 우리나라의 민주화 발전에 초석이 마련되었다. 반면 이에 따른 님비(NIMBY:공공의 이익에는…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린이집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들이 있습니다. 학교 앞의 깨어진 방지턱, 지워진 글귀들, 흐릿한 횡단보도와 도로의 표지는 이곳이 보호구역인지 조차 알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조속한 관리가 필요한 곳들입니다. 많은 학교가 학교 버스를 이…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아내의 도움으로 성형외과를 개업한 A씨는 지난해 3월 11일 당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내(45)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뒤 미리 준비한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일주일 전 자신이 내린 처방으로 인근 약국에…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사장과 식당은 물론 거리에서 명함 돌리며 인사하기 바쁘다. 1년 전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각종비리에 연루된 전직 대통령도 구치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된바람도 항구에 생기가 돌면 장고항 노적봉 풍경이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보인다. 하나같이 실치회 글자를 가장 크…
2018.01.19 · 인물·동정 · 임아연
…16년 11월에도 같은 방법으로 아내를 심정지 상태에 빠뜨렸다가 아내가 깨어나면서 범행에 실패한 바 있으며, 그동안 자신이 일하는 성형외과에서 범행에 사용할 약물 등을 준비한 후, 평소 출퇴근용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아내를 살해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컴퓨터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해 사랑방토론회, 자연부락과 아파트마을 인연 맺기, 꿈 코칭 등 많은 행사와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왔다. 현재는 2018년 신규사업을 구상하고 지속사업을 결정하는데 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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