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 채윤 학생의 꿈은 화가다. 밑그림 같았던 꿈에 채색을 하며 꿈을 더욱 선명하게 그려나가는 중이다. 그가 그린 그림들은 살아 움직인다. 단편소설 <어비>를 감명 깊게 읽은 채윤 학생은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려 30초 분량의 애니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꼬마 화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 채윤 학생의 꿈은 화가다. 밑그림 같았던 꿈에 채색을 하며 꿈을 더욱 선명하게 그려나가는 중이다. 그가 그린 그림들은 살아 움직인다. 단편소설 <어비>를 감명 깊게 읽은 채윤 학생은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려 30초 분량의 애니메…
2019.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갤러리카페 안스갤러리(관장 안미숙)에서 톡톡아트 꼬마작가들 전시회가 이달 말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송악대림e편한세상아파트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 조혜정 강사의 수강생들이 작품을 선보였다. 전시에는 31명의 어린이들이 그…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아하며, 그런 아이들의 동심을 다채롭게 만족시켜주고 있다. 공연줄거리:꼬마 두더지가 해가 떴나 안 떴나 땅 위로 머리를 내미는 순간 하늘에서 똥이 떨어졌어요. 화가 난 두더지는 자기 머리에 누가 똥을 쌌는지 찾으러 길을 나서지요. 염소도, 젖소도, …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가득찬 그는 이미 대한민국 예술대전에 두차례 입선, 정식으로 등단한 화가이다. 세아이를 둔 주부로, 가게방 주인으로 쉴새없이 바쁘지만 안씨는 단 한번도 그림 그리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에게 그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한부분으로 자리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