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꽁꽁 얼어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꽁꽁 얼어붙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순가수 김혜영 씨…

  2.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메르스 지역 경제 강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이하 메르스)이 지역경제를 강타했다.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인해 경기 침체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인들은 “메르스로 아파서가 아닌 굶어 죽게 생겼다”며 시름하고 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던 지난 주말, 지역 내 관광지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