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 자연파괴와 전쟁이라는 인간의 어두운 측면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희망을 실천하는 주인공 ‘부피에’의 모습을 대조해 그리고 있다. 민 작가는 자신의 작품활동 외에도 작업실 주변에 체험학습장을 마련해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도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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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꽃들 희망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 자연파괴와 전쟁이라는 인간의 어두운 측면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희망을 실천하는 주인공 ‘부피에’의 모습을 대조해 그리고 있다. 민 작가는 자신의 작품활동 외에도 작업실 주변에 체험학습장을 마련해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도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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